플래너/다이어리의 서브웨이

플래너를 더 이상 만들기 힘든 위기상황에서 떠올린 블록 패드 100
하지만 위기는 기회라는 말처럼, 오히려 블록 패드를 만들면서 블록 패드만의 강점을 하나씩 하나씩 키울 수 있습니다.
가볍고, 부담없는, 분량과 구성 내 마음대로, 성향대로,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서 뽑아 쓸 수 있는 100개(최소한의 목표) 블록 패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물론 블록 플래너, 블록 타임라인, 블록 데케이드같은 제품도 당연히 계속 만들거구요.
빵종류부터 토핑까지 건강한 재료를 내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는 서브웨이처럼 블록 패드 100은 플래너/다이어리 계의 서브웨이를 꿈꿉니다.
[블록 모듈 → 블록 패드 → 블록 플래너] 구조

어떻게 쓰나요?
블록 패드는 떡 메모지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 플래너처럼 커버가 없기 때문에 그냥 뜯어쓰면 돼요. 저는 사실 요즘에는 이 형식이 편해서 그날 쓰고 싶은 블록 패드를 챙겨서 마음 내키는대로 씁니다.





